목록아시아 여행/대만 (11)
산달림의 걷기여행과 마라톤 그리고 등산
중정기념관 대효문 1980년에 완성된 중정기념관은 장개석(장제스, 1887~1995)의 본명 '中正'을(자는 介 石) 그대로 붙여 중국 국민당 집권 시기에 당(黨), 정(政), 군(軍)을 통솔했던 지도자이자,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개석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관이다. 2007년 5월, 천수이볜 총통이 탈 장제..
고산지대 휴게소 청경과일 판매소 : 과일가격이 상당히 비쌈. 천연무공해로 맛은 좋음, 사과철이라 사과가 비쌈. 고산지대 전망대에서 일행 포토존에서 윤숙 합환산 가는길 옆은 수천길이나 되는 낭떠러지. 허환샨(合歡山) 등산로 입구 산을 오르며 더우니 열을 식히는 산조아 강..
동포산장에서 아리산으로 가는 도중 만난 차밭 험준한 산길을 뚫고 만든 도로 대만의 고사리(?) 비가 내리는 고산의 차밭 대만의 소수부족 마을 안내 원주민이 사용하는 바구니(등에 메는 것인데 바구니에 천을 묶어 끈을 만들고 이마로 메고다님) 고산의 차밭 아리산 휴게소 요즘..
여행지 대만 여행기간 2006. 8. 5 나의 평가 선도사역앞 숙소에서 중정기념당 까지 걸어서 가기로 했다. 가면서 대북의 거리도 구경하고 살아가는 모습도 보고 싶다.대북은 스쿠터행렬이 대단하다. 청춘 남녀도 스크터를 타고 데이트를 많이 한다고 했다. 중정기념당은 장개석 총통을 기리기 위해 지는 기념다응로 중정은 장개석의 본명이라고 한다. 25만제곱미터 공대한 중정공원입구에서 거대한 다중스 정문이 있고 이곳에는 기념당 내부에는 장개석 총통의 유품이 전시되고 부지 안에는 국립 희국원인 국가희극원과 국립음악청이 있는데 정경화 콘서트가 열리적이 있다고 한다.

여행지 대만 - 용산사, 화시제 야시장, 서문, 국부기념관, 타이페이101빌딩, 스린야시장 여행기간 2006. 8. 4 ~ 2006. 8. 8 나의 평가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옆지기와 배낭여행을 떠나기로 하였다. 그냥 발가는데로 떠나기 위해 배낭여행을 선택했다. 굳이 유명한 관광지만 둘러 보느게 아니라 재래식 시장이나..
예류는 타이완 북쪽 해안 지롱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타이페이로부터 자동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야류에 있는 바위의 형성은 자연의 힘과 침식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거대한 계란 모양의 바위가 제각기 흩어져 있고, 슬리퍼 모양의 바위는 어부들에게 승강대로 사용..

아침에 서둘러서 중정기념공원으로 향했다. 대만은 아침의 활기참이 스쿠터로 시작된는듯하다. 청춘남녀들도 스크터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고 남자가 운전한면서 급부레이크를 밟으면 여자가 놀라 더욱 꼭 잡게 되어 친하게 되어 결혼한다 하니 스쿠터는 생활의 일부분인듯 하다. 신호등마다 스쿠터 ..